손 저림, 손목 문제일까 목 문제일까? | 인천 논현 연세365온의원
핵심 요약
- 손 저림의 두 가지 흔한 원인은 손목터널증후군(손목에서 신경 눌림)과 목디스크(목에서 신경 눌림)이며, 치료 방향이 달라 감별이 중요합니다.
- 연세365온의원은 신경전도검사(NCS) 장비를 갖추고 있어, 신경이 눌리는 위치를 검사로 확인해 감별합니다.
- 365일 진료(평일 09~20시), 인천논현역 직결. 전화 032-433-3650.
손이 저린 이유는 무엇인가요?
손으로 가는 신경은 목에서 출발해 팔과 손목을 지나갑니다. 이 경로 어디에서 눌려도 손이 저리기 때문에, "어디서 눌리는지"를 찾는 것이 치료의 시작입니다.
손목터널증후군과 목디스크, 어떻게 다른가요?
| 손목터널증후군 | 목디스크 | |
|---|---|---|
| 저린 부위 | 엄지~넷째 손가락 위주 | 목·어깨~팔을 타고 내려오는 저림 |
| 심해지는 때 | 밤에 자다가, 손을 털면 나아짐 | 목을 젖히거나 특정 자세에서 |
| 동반 증상 | 단추 잠그기 등 섬세한 동작 어려움 | 목 통증, 어깨 통증 동반 |
이 밖에 손목 힘줄염(드퀘르뱅병 등)도 손목 통증의 흔한 원인입니다.
어떻게 감별하고 치료하나요?
- 진찰로 저림의 양상과 유발 자세를 확인합니다.
- X-ray 검사로 손목과 목(경추)에 구조적인 이상이 없는지 기본적으로 확인합니다.
- 신경전도검사(NCS)로 신경이 눌리는 위치와 정도를 확인합니다. 검사 결과는 결과지 확인 후 설명드립니다.
- 손목터널증후군은 손목 보호대·주사 치료를, 목디스크는 신경차단술·물리치료를 시행합니다. 신경 눌림이 심해 수술이 필요한 경우 수술 병원으로 연계해 드립니다.
미니 FAQ
자다가 손이 저려서 깨요. 손목터널증후군의 특징적인 증상입니다. 검사로 확인해 보시길 권합니다.
손 저림을 방치하면 어떻게 되나요? 신경 눌림이 오래되면 감각 저하와 근력 약화가 남을 수 있어, 지속되는 저림은 검사가 필요합니다.
검사는 아픈가요? 신경전도검사는 피부에 약한 전기 자극을 주는 방식으로, 따끔한 정도이며 짧게 끝납니다.